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과부하된 삶에 선포하는 거룩한 멈춤: 서킷 브레이커 | 강영롱 목사 (대구 삼덕교회)
떡을 떼는 자리에서 눈이 열리다 : 비대면 사회 속 환대의 윤리 | 김대혁 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설교학)
배달사회, 편리함의 윤리: 비대면 편의의 시대, 환대와 책임을 묻다 | 김풍룡 교수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사무국장
이춘성
koreanchristianethic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