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터지는 문화와 느림보 크리스천 | 이춘성 박사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밤 11시, 과제를 마친 대학생이 침대에 누워 휴대폰을 집어 든다. “딱 10분만.” 그렇게 시작된 시청은…
KICE2026년 02월 17일
한기윤에서는 매월 두 번(첫째주, 세째주 화요일) 국내외에서 일어난 사건과 윤리, 문화적 이슈들을 모아서 교회와 사역자들이 꼭 알아야할 이슈들을 분석한 간략한 리뷰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하여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현대 사회의 문화 윤리적 흐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