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기윤 목요세미나
주제: 2026년, 정당전쟁론을 다시 생각한다
강사: 강성호 교수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전쟁에도 ‘정의’가 있을까요?” 끊이지 않는 전쟁의 포성과 무고한 생명의 희생으로 얼룩진 2026년의 아침, 우리는 국제 질서와 도덕적 권위가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는 혼돈의 현장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2026년 중동의 포화 속에서 무너진 국제 윤리의 좌표를 다시 세우는 치열한 고민의 현장이 있어 그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3월 26일과 4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강성호 교수님을 (고려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모시고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제5회 한기윤 목요세미나가 동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1차 현장세미나는 천안 고려신학대학원 강의동 202호 세미나실에서 열렸고, 2차 온라인 세미나는 유튜브 강의로 전국 각처에 있는 목회자와 성도님들의 참여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에서 약 100명 정도 목회자와 성도님들이 참여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 강의에는 단순한 힘의 논리가 아닌 ‘사법적 판단’으로서의 전쟁과, 그리스도인이 회복해야 할 ‘실천적 이성’에 대한 강성호 교수님의 날카로운 통찰이 담겨져 있습니다.
신앙은 전쟁의 공포 앞에 단순히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가장 책임 있는 행동을 분별해내는 ‘실천적 이성’을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세상 속에서 참된 평화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 혼돈의 시대 속에서 우리가 붙들어야 할 윤리적 좌표를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렸던 이번 세미나의 내용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대를 분별하는 가장 책임 있는 신앙의 응답, 그 깊이 있는 세미나 풀영상을 아래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유튜브 채널 링크를 통하여 지금 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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